가장 먼 곳에서부터 정치는 시작돼야 합니다.
"소외된 이들을 향한 멈추지 않는 발걸음""약자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약자들에게 힘이 되려는 정치를 위해 노력했던 사람"
그렇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제때 찾아온 법 하나가 사람을 살린다는 믿음,그것이 황운하의 '살핌의 정치'이자 '국민을 향한 정의'입니다.
[후원회 안내] 농협은행 301-0273-97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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