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무회의에서 특검법 통과를 두고 “정치보복 우려가 있고, 통합의 정신에 맞지 않는다”고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특검은 정치 보복이 아니라, 국민이 요구한 정의입니다. 억울한 죽음, 권력의 남용, 가려진 진실 앞에서 진정한 통합은 책임질 사람이 책임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진숙 위원장은 언론 통제의 최전선에 있었고, 공영방송 장악에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정치보복’이란 말을 꺼낼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은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불편하다면 자리를 내려놓고 물러나야 할 때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진실 위의 통합을 위해 끝까지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이해민 최고위원 조국혁신당 조국 국회의원 22대국회 일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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