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검찰 빅3 모두 친윤 검사들도 채워져...어느 때건 발톱 드러낼 수 있다"|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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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신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검찰 고위급 인사에 대해 친윤 검사 등용이라면서 매우 우려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 빅3가 모두 친윤 검사들로 채워졌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검찰 내부에 나쁜 신호를 주고 있다, 친윤하면 3대가 흥하고 반윤하면 3대가 망한다, 이런 얘기가 돌고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박은정 의원은 "검찰주의자 친윤 검사들은, 검찰이 중요하고 무한히 검찰 권력이 유지되는 것이 목표" "어느 때건 자신의 발톱을 드러낼 수 있다"면서 "반윤 검사로 친윤 검사를 쳐내야 한다" "친윤으로 친윤을 이이제이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검찰 개혁 목소리를 내왔던 임은정 검사가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승진하긴 했는데, 박은정 의원은 빅3에서 밀려난 것이 아쉽다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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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박은정 의원의 검찰 고위급 인사에 대한 비판**

1. **친윤 검사 등용 우려**
- 박은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 고위급 인사 중 친윤 검사들로 채워진 것에 대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 대검 차장, 법무부 검찰 국장, 서울중앙지 검찰청장 등 세 자리가 모두 윤석열 검사 정권에 복무했던 친윤 검사들로 채워졌다.
- 이러한 친윤 검사의 등용은 검찰 내부에서 나쁜 신호를 주며 검찰권 남용 우려를 야기할 수 있다고 박은정 의원은 우려했다.

2. **검찰 내부의 친윤과 반윤에 대한 언급**
- 박은정 의원은 "친윤하면 3대가 흥하고 반윤하면 3대가 망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 친윤 검사들이 출세하고 영전을 받으며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반면, 반윤 검사들은 수사를 받거나 한직으로 내쫓기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3. **박은정 의원의 검찰주의자 입장**
- 박은정 의원은 검찰주의자로서 친윤 검사들이 검찰 권력을 무한히 유지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그에 따라 친윤 검사를 쳐내고 개혁적인 역할을 하는 반윤 검사들을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 **검찰개혁 목소리에 대한 아쉬움**
- 박은정 의원은 검찰개혁 목소리를 내왔던 이정과 김태훈 검사가 빅 3에서 밀려났다는 점을 아쉬워했다.
- 이들이 개혁적인 역할을 수행하던 검사였지만 동부지 검찰청장으로 승진하는 등의 진급 기회를 잃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 업로드 2025-07-03 | 채널 UCsU-I-vHLiaMfV_ceaYz5rQ | 영상 Nc-ZZ4I2Y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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