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자막] “검찰, 김영환 충북도지사 무혐의… 오송지하차도 유족 분노”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 해당 채널 작성. 본사이트와는 관계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윤석열 오송지하차도 오송참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참사의 책임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금이라도 사퇴하라”고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윤석열·김영환의 무책임한 행정이 부른 예견된 참사였고,
2년이 지나도록 진상도 책임도 규명되지 않았다”며,
검찰의 무혐의 처분은 “봐주기 수사”이자 “윤석열의 친구에게 준 선물”이라 비판했습니다.

특히 추모 기간 중 김영환 지사와 시의원들이 술자리를 가진 장면을 언급하며
“국민은 당신의 웃는 얼굴을 더 이상 보기 힘들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 “김영환 지사,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사퇴하십시오”
🔹 “검찰은 항고 받아들여 김영환 수사하라”
🔹 “국회는 국정조사로 오송 참사 진상 규명하라”

신장식 의원은 “진정한 추모는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조국혁신당은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업로드 2025-07-15 | 채널 UCBnUdp-4hIKkGlz8MVL7s3g | 영상 G_9VPBPZz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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