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김준형 "'부정선거 설파' 모스 탄, 주한미국대사 내정됐다고 말하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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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통위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영상 : 공민식 기자, 윤다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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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2025-07-17 | 채널 UClAfLVQYZSLrMAQQ_SXPVZw | 영상 7KOQUv0zrC0
의견/느낌 ▷ 내정자는 절대 내정 사실을 떠들고 다니지 않음. 그랬다간 바로 내정 취소임. 일종의 기밀 누설임. 미국은 이런 걸 특히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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