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선민 감사원 최재해 유병호
조국혁신당이 감사원의 ‘정치감사’ 의혹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정조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감사원이 검찰에 사냥감을 몰아주는 몰이꾼이 됐다”며
감사권 오남용 실태를 폭로하고, 이를 수사할 상설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감사원이 윤석열 정권의 비리 세탁소가 됐다"는
조국혁신당의 날 선 주장과 근거는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자회견 전체 영상
📌 조국혁신당 감사원 규탄 입장 전문
조국 혁신당의 감사권 오남용 고발 및 촉구 요청에 대한 내용
- **감사원의 감사권 오남용 고발 및 수사 요청**
- 감사원의 감사권 오남용 사례를 고발하고 상설 특별 검사 도입을 촉구.
- 감사원의 역할과 독립성을 강조하며 오남용 사례를 비판.
- **감사원 관계자들에 대한 비리 의혹**
- 정치적 보복을 위해 감사권을 남용한 의혹 제기.
- 사조직기 운영, 공직자로서의 결격 사유 등 비리에 대한 비판.
- **감사원의 역할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주장**
- 감사원은 대통령 소속이지만 업무에 있어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
- 이전 정권과의 관련성, 윤석열 정권과의 비판, 정치적 사냥과 비리 세탁소 역할 비판.
- **특정 사례를 통한 감사원의 부적절한 행동 비판**
- 서해 공무원 피격 검사, 국가 통계 조작 감사, 방통 공영 언론 감사 등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비판.
- 감사 범위의 한정, 무죄 판결, 자백 유도, 표적 감사 등의 의혹 제기.
- **조국 혁신당의 대응 및 요구사항**
- 감사권 오남용 의혹을 철저히 수사할 상설 특별 검사 임명 촉구.
- 윤석열 관련 인물들의 정리와 감사원의 역할 복원을 위한 노력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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