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현장을 목격한 모두의 기억을 채록하는 그날까지
KBS 12.3 비상계엄 증언 채록 프로젝트 -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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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경험 설명**
- **비상계엄 소문에 대한 초기 반응**: 조국은 평온한 하루를 보내던 중 계엄설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으나 저녁에 텔레비전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 **국회로 향한 과정**: 가족과 함께 군인의 존재를 확인하고, 군사적 위협을 고려하여 국회로 이동하는 동안의 상황을 설명했다.
- **국회 진입 및 행동**: 국회에 진입한 후 불법 계엄령을 비판하고 군인들에게 반동조치를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
- **포고령과 상황 판단**: 불법 계엄에 대한 포고령을 듣고 즉각적으로 이를 비판하며 정상적인 법률 절차를 강조했다.
- **본회의장 내부 상황**: 군인들의 진입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휴대전화 정리, 의원들과의 소통, 상황 판단 등을 고려하며 대비책을 마련했다.
- **표결 과정 및 긴장감**: 표결 직전의 긴장 속에서 정전 가능성에 대비하여 전자투표 대신 손 드는 투표를 촉구하며 상황을 대처했다.
- **본회의장을 지킨 이유**: 군인의 재진입을 우려하여 잡혀갈 가능성을 고려하고, 계엄 해제 후 재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대비책을 마련했다.
- **조국혁신당 슬로건 '3년은 너무 길다'**: 당의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으로,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과 당의 희망을 담은 의미를 전달했다.
- **윤석열의 한계**: 윤석열의 정치적 성향과 행동을 비판하며, 그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전달했다.
- **비상계엄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국민의 용기와 K-민주주의의 회복을 강조하며, 친위 쿠테타에 대한 경각심을 제기하고 민주주의의 취약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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