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논평을 내고 "영구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서류가 없어진 걸 보면, 증거인멸 의혹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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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교수 채용 의혹 관련 요약**
- **수사 개시**: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채용 과정에 특혜 의혹을 수사 중.
- **조국 혁신당 입장**: 조국 혁신당은 증거 인멸 의심과 유승민 전 의원의 정치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수사를 요구.
- **유승민 전 의원의 입장**: 유승민 전 의원은 무경력으로 채용된 것이 정치적 영향력과 무관하다고 주장.
- **유승민 전 의원의 발언**: 유승민 전 의원은 정치 재개를 시사하며 결실을 보고 싶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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