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조국혁신당 쿠팡 김범석 쿠팡청문회 노동자사망 블랙리스트 개인정보유출 오너리스크 산재 국정감사 이재명정부
"유통 혁신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노동자의 생명과 국민의 정보를 짓밟는 쿠팡, 이제 대한민국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이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쿠팡의 무책임한 경영 실태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8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키고도 '말장난 사과'로 일관하는 쿠팡의 행태를 정조준했습니다.
▣ "혁신의 가면을 쓴 인권 유린 기업"
노동자 잔혹사: 2025년 물류 현장에서 8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해민 총장은 "사망 노동자의 성실성을 의심하며 가짜 증거를 만들고 산재 판정에 소송으로 맞선 김범석 의장의 독단적 경영"을 맹비난했습니다.
16,000명 블랙리스트: 현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대규모 노동자 감시 사건을 언급하며 인권 침해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미국 내 집단 소송
41일 만의 늑장 사과: 유출을 '노출'로 표현하며 본질을 흐리려 한 사과문을 '리스크 관리 문서'로 규정했습니다.
미국 주주들도 등 돌렸다: 보안 사고 보고서를 축소·지연 제출한 결과, 미국 주주들로부터 대규모 집단 소송을 당하며 글로벌 오너 리스크가 현실화되었음을 폭로했습니다.
▣ "통상 이슈 뒤에 숨지 마라" 정부 공조 촉구
농간 차단: 디지털 관세 협상 등 한미 통상 마찰을 핑계로 국내법 위반 사안을 덮으려는 쿠팡의 시도를 경계했습니다.
한미 공조 수사: 정부가 미국 당국과 협력하여 쿠팡의 불투명한 공시 체계와 사고 은폐 의혹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12월 30-31일, '쿠팡 연석 청문회' 실시 국회는 2025년의 마지막 이틀을 쿠팡 사태 조사를 위한 연석 청문회로 보냅니다. 이해민 총장은 "김범석 의장은 직접 국회에 출석해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으라"고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상식을 지키는 경영이 무엇인지 국민 앞에 증명하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주도하는 쿠팡 개혁의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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